클라우드 ERP · 회계 자동화
중소기업 회계와 세무를 한 화면에서
회계, 세무, 자금,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결재를 하나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다루는 스마트 ERP입니다. 전표 입력부터 부가가치세 신고 준비까지 같은 시스템 안에서 이어집니다.
회계와 ERP를 따로 쓰지 않는 이유
순수 회계 프로그램은 전표와 장부에 강하지만, 재고나 구매, 인사 데이터가 옆 시스템에 흩어져 있으면 결산 때마다 손으로 맞춰야 합니다. 반대로 범용 ERP는 재무 외 기능이 넓은 대신, 한국 세무 실무에 맞춘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이나 부가가치세 신고 준비 흐름이 별도 설정으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우라 클라우드 회계 시스템은 이 두 갈래를 한 데이터베이스 위에 올렸습니다. 거래 한 건이 전표가 되고, 그 전표가 세무 신고 자료와 자금 계획에 그대로 연결됩니다.
거래 입력
매출·매입 전표가 같은 장부에 쌓입니다. 재고와 구매 기록이 옆 시스템에 있지 않으므로 결산 전 대사 대상이 줄어듭니다.
세무 연결
전표가 부가가치세 신고 자료와 원천세 준비 자료로 이어집니다. 세무 대리인에게 넘길 자료를 다시 정리하는 단계가 줄어듭니다.
자금 확인
통장 잔액과 장부 잔액을 나란히 보고 차이 항목을 짚습니다. 결재 예정 지출까지 반영한 예상 잔액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재 연동
승인된 품의가 지출 전표와 자금 집행 항목으로 넘어갑니다. 별도 그룹웨어에 다시 입력하는 이중 작업이 사라집니다.
한 데이터베이스
결산할 때 여러 시스템의 숫자를 손으로 맞추는 일은, 회계 담당자가 하루에 몇 번 손으로 옮기는가의 문제로 돌아옵니다.
전자세금계산서와 증빙 처리가 이어지는 방식
매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 해당 금액이 매출 전표 후보로 잡히고, 담당자가 확인하면 장부에 반영됩니다. 매입 증빙은 홈택스 자료와 대조해 누락이나 중복을 표시해 줍니다.
세금계산서, 카드 전표, 계좌 입출금 내역이 각각 따로 놀지 않기 때문에, 월 마감 때 어떤 증빙이 어느 거래인지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부가가치세 신고 기간에는 과세·영세·면세 구분과 신고서 초안까지 같은 화면에서 점검할 수 있습니다.
- 매출 발행
- 발행 내역이 전표 후보로 연결되고 확인 후 장부 반영
- 매입 대조
- 홈택스 자료와 비교해 누락·중복 증빙 표시
- 신고 준비
- 과세·영세·면세 구분과 신고서 초안 확인
전자결재가 회계 흐름 안에 있는 구조
지출 품의, 휴가, 구매 요청 같은 결재를 별도 그룹웨어에서 처리하고 회계 시스템에 다시 입력하는 방식은 이중 작업을 만듭니다. 아우라 클라우드 회계 시스템에서는 결재가 끝난 문서가 바로 지출 전표나 자금 집행 항목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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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 상신
부서와 금액 기준으로 회사가 직접 정한 결재선을 따라 문서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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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과 예산 차감
구매 요청 결재가 승인되면 예산 잔액이 차감되고 집행 예정 항목으로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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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빙 대조
세금계산서가 도착했을 때 이미 승인된 건인지 대조해 중복 지급을 걸러냅니다.
자금관리와 펌뱅킹 연동
여러 은행 계좌를 쓰는 회사는 잔액과 입출금 내역을 각 은행 사이트에서 따로 확인하곤 합니다. 펌뱅킹으로 연결된 계좌는 입출금 내역이 자동으로 들어오고, 통장 잔액과 장부 잔액의 차이를 항목별로 보여줍니다.
자금 일보와 주간 자금 계획을 세울 때 실제 통장 데이터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어, 장부상으로는 돈이 있는데 통장에는 없는 상황을 미리 잡습니다. 결재 예정인 지출까지 반영한 예상 잔액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 수집
연결된 계좌의 입출금 내역이 자동으로 들어와 수기 입력을 줄입니다.
잔액 대조
통장 잔액과 장부 잔액의 차이를 항목별로 확인합니다.
자금 계획
일보와 주간 계획을 실제 통장 데이터 기준으로 세웁니다.
예상 잔액
결재 예정 지출까지 반영한 잔액을 함께 봅니다.
도입 첫 주에 하는 일
계정과목 체계와 부서, 결재선을 회사 기준으로 세팅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기존에 쓰던 회계 프로그램의 기초 잔액과 거래처 정보를 옮기고,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정보와 인증서를 등록합니다.
첫 주 안에 시험 전표 몇 건을 돌려 결재와 세무 연계가 의도대로 움직이는지 확인하는 단계를 거칩니다. 이 검증을 건너뛰면 월 마감 때 설정 오류를 뒤늦게 발견하게 되므로, 담당자와 함께 짚고 넘어가는 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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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준 세팅
계정과목 체계, 부서, 결재선을 회사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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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초 데이터 이관
기초 잔액과 거래처 정보를 옮기고 어긋나는 항목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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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발행 정보 등록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정보와 인증서를 등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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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험 전표 검증
시험 전표로 결재와 세무 연계 동작을 담당자와 함께 확인합니다.
어떤 회사에 맞는가
직원 5명에서 200명 사이, 경리 담당자가 1~3명인 중소기업과 성장기업을 주 대상으로 봅니다.
반대로 제조 생산 계획이나 물류 최적화처럼 회계 밖 영역의 고도 기능이 중심이라면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결산을 직접 확인하려는 회사
세무 대리인과 협업하면서도 내부에서 월별 결산을 직접 보고 싶은 곳.
계좌와 카드가 여러 개인 회사
여러 은행 계좌와 법인카드를 쓰며 잔액 대조에 시간이 드는 곳.
결재와 회계를 합치려는 회사
그룹웨어와 회계 시스템 사이에 자료를 다시 입력하는 단계를 없애려는 곳.
외근이 잦은 대표와 관리자
이동 중에도 결재 대기 문서와 자금 현황을 확인해야 하는 곳.
한국 세무 실무에 맞춘 부분
부가가치세 신고, 원천세, 법인세 준비에 필요한 자료를 회계 데이터에서 바로 뽑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홈택스 자료 연계, 증빙 대조 같은 절차가 국내 실무 순서를 따릅니다.
세무 대리인에게 넘길 자료를 엑셀로 다시 정리하던 작업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규정이 바뀌면 클라우드 업데이트로 반영되므로, 회사가 직접 버전을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바일과 외부 접근
출장이나 외근 중에도 결재와 자금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표나 관리자가 결재 대기 문서를 모바일에서 승인하면 회계 담당자가 사무실에서 바로 후속 처리를 이어갑니다.
거래처 정보나 견적 확인처럼 가벼운 조회도 가능합니다. 다만 모든 사용자에게 같은 권한을 주지 않고, 역할별로 조회·입력·승인 범위를 나눠 설정하는 것을 기본으로 안내합니다.
기존 시스템에서 옮길 때
더존 Smart A 같은 회계·세무 프로그램을 쓰던 회사는 기초 데이터 이관이 첫 관문입니다. 계정과목, 거래처, 미결 전표, 잔액을 옮기고 기존 방식과 새 방식이 어긋나는 항목을 확인합니다.
더존 아마란스 10처럼 ERP로 확장하는 방식을 검토하던 회사라면, 어떤 모듈을 먼저 켜고 나중에 붙일지 순서를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관 자체는 회사 규모와 데이터 정리 상태에 따라 기간이 달라집니다.
보안과 개인정보 고지
처리 기준
회계 데이터에는 거래처 담당자 연락처, 직원 급여, 사업자 정보가 섞여 있어 개인정보 처리 기준을 함께 봐야 합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제시하는 처리방침 작성·운영 기준을 참고해 고지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기록과 권한
접속 기록과 권한 변경 이력을 남겨 내부 통제 자료로 쓸 수 있게 했습니다. 역할별로 조회·입력·승인 범위를 나눠 설정합니다.
문의 창구
개인정보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창구와 별도로 접수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교할 때 보는 기준
클라우드 ERP를 검토할 때는 기능 개수보다 우리 회계 담당자가 하루에 몇 번 손으로 옮기는가를 기준으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미로쿠정보서비스 ACELINK NX-Pro나 경리나라 같은 도구가 대안 목록에 오르는 이유도 결국 자동화 범위와 연계 대상의 차이입니다. 우리 회사가 어디까지 자동화할지 먼저 정하면 선택이 단순해집니다.
모듈형 구성
Odoo · Oracle NetSuite
모듈과 사용자 수에 따라 구성과 비용이 달라집니다. 필요한 모듈을 골라 붙이는 방식이라 범위 설정이 먼저입니다.
파트너 구현
SAP Business One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구현되므로 도입 난이도와 확장 방식이 파트너 역량에 따라 갈립니다.
국내 실무 도구
ACELINK NX-Pro · 경리나라
자동화 범위와 연계 대상이 제품마다 다릅니다. 어떤 증빙과 계좌를 붙일지 정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 검토 단계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네 가지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더 구체적인 상황은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고객센터 +82-31-801-0822 · 평일 09:00 - 18:00
클라우드 회계와 ERP를 함께 쓰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회계 장부와 재고·구매·결재 데이터가 같은 곳에 쌓이므로, 결산할 때 여러 시스템의 숫자를 손으로 맞추는 작업이 줄어듭니다. 대신 초기 계정과목과 권한 설정을 회사 기준으로 정리하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한국 세무와 전자세금계산서 연동은 어디까지 자동화되나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내역이 매출 전표 후보로 연결되고, 매입 증빙은 홈택스 자료와 대조해 누락·중복을 표시합니다. 부가가치세 신고서 초안까지 같은 화면에서 점검하는 흐름을 제공하며, 최종 신고 책임은 회사와 세무 대리인에게 있습니다.
중소기업이 먼저 확인해야 할 도입 기준은 무엇인가요?
현재 경리 담당자가 반복하는 수작업이 무엇인지, 어떤 은행·카드·증빙을 연동해야 하는지, 결재선을 어떻게 나눌지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능 목록보다 이 세 가지가 도입 후 체감 차이를 만듭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에는 어떤 항목이 꼭 들어가야 하나요?
수집 항목과 목적, 보유 기간, 파기 방법, 정보주체의 권리와 행사 방법, 문의 창구가 기본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기준을 참고해 작성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계 담당자의 하루를 먼저 그려보면
도입 상담에서는 지금 반복되는 수작업이 무엇인지, 어떤 은행·카드·증빙을 연동해야 하는지, 결재선을 어떻게 나눌지를 함께 정리합니다. 기능 목록보다 이 세 가지가 도입 후 체감 차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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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양식
회사 규모와 현재 쓰는 회계 프로그램, 연동하려는 은행과 증빙 종류를 적어 주시면 상담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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